말을 하던지 아니면 정말 열심히 헌신하던지 아니면 기대를 하지 말던지 ㅎㅎ
항상 온갖 상담을 받을 때마다 돌려주는 말인데, 사실은 알고는 있어도, 어려운 말이다.
기대라는 마음도 그 형태가 매우 달라서, 본인은 전혀 보상심리나 기대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일지라도 누구에게나 조금은 혹은 조금 많이 있는 것이 이 매우 이기적인, "기대"라는 것이다.
그런데 결국 요지는 그 기대가 소중한 진실된 마음을 가리면 안되지 않냐는 건데...
참 어려운 이야기다. 일단 자신의 마음을 되돌아보는 행위가 참으로 미로찾는 기분이기 때문에.
개콘 애정남에서 최효종이 눈이 높은 기준-느낌 좋은 사람, 나랑 맞는 사람, 존경할 수 있는 사람-이 내가 가진 기준이랑 너무너무너무 200% 일치해서 조금 반성했다. ㅋㅋㅋㅋㅋㅋㅋㅋㅋ
오랜만에 좀 시덥잖은 이야기를 쓰게 되는데, 참 그도 그럴 것이 나는 오늘 조증이다. 후훗....
두려워도 부딪혀라...
어휴, 쉽지가 않은 말이다.
나름대로 끙끙 거리며 진심으로 (하지만 소심하게) 부딪히기 시작한 것이 음악이었는데
역시 사람은 더 어렵다 -_- 사실 친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내가 그닥 보수적이지도 조용하지도 않고 미적거리는 스타일도 아닌데.
그런데 오히려 정말 정말 거리를 좁혀서 대면해야 할 상황이 오면 거의 패닉상태가 된다.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랑 잘 놀았어야 하는데...라는 후회도 아주 잠깐 한다. (왜냐면 지금 내 인생 최고로 친구가 많은 시기이므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언제까지나 자기 독백만 하고 자기 얘기만 하면 그냥 피곤해진다.
말을 건네고 듣고, 생각하고, 넓힐 수 있는 넉넉한 여유를 가지고 싶다.
그렇게 된다면 지금보다도 훨씬 더 솔직해 질 수 있을 것 같다.
항상 온갖 상담을 받을 때마다 돌려주는 말인데, 사실은 알고는 있어도, 어려운 말이다.
기대라는 마음도 그 형태가 매우 달라서, 본인은 전혀 보상심리나 기대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일지라도 누구에게나 조금은 혹은 조금 많이 있는 것이 이 매우 이기적인, "기대"라는 것이다.
그런데 결국 요지는 그 기대가 소중한 진실된 마음을 가리면 안되지 않냐는 건데...
참 어려운 이야기다. 일단 자신의 마음을 되돌아보는 행위가 참으로 미로찾는 기분이기 때문에.
개콘 애정남에서 최효종이 눈이 높은 기준-느낌 좋은 사람, 나랑 맞는 사람, 존경할 수 있는 사람-이 내가 가진 기준이랑 너무너무너무 200% 일치해서 조금 반성했다. ㅋㅋㅋㅋㅋㅋㅋㅋㅋ
오랜만에 좀 시덥잖은 이야기를 쓰게 되는데, 참 그도 그럴 것이 나는 오늘 조증이다. 후훗....
두려워도 부딪혀라...
어휴, 쉽지가 않은 말이다.
나름대로 끙끙 거리며 진심으로 (하지만 소심하게) 부딪히기 시작한 것이 음악이었는데
역시 사람은 더 어렵다 -_- 사실 친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내가 그닥 보수적이지도 조용하지도 않고 미적거리는 스타일도 아닌데.
그런데 오히려 정말 정말 거리를 좁혀서 대면해야 할 상황이 오면 거의 패닉상태가 된다.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랑 잘 놀았어야 하는데...라는 후회도 아주 잠깐 한다. (왜냐면 지금 내 인생 최고로 친구가 많은 시기이므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언제까지나 자기 독백만 하고 자기 얘기만 하면 그냥 피곤해진다.
말을 건네고 듣고, 생각하고, 넓힐 수 있는 넉넉한 여유를 가지고 싶다.
그렇게 된다면 지금보다도 훨씬 더 솔직해 질 수 있을 것 같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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